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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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날씨는 살인적이엿다.

밤이고 낮이고 30도를넘는 미친날씨...이젠 이런날씨 익숙해져야하지않나?( -▼-)하하하 하하 하...미친..더위먹엇냐?

길에 그냥 서있으면 훈제구이가된다..어깨 등이 뜨거워지고!! 악악!! 사막나라는 이런것날씨가 평범하겟지?

사우디아라비아사람:(- ㅅ-)허허허 이런 ㅄ들을봣나...우린 40도가넘고 두건에 천을 온몸에 감고사는데, 밤에 이불덥고자고...쩝 배가불럿구만..

=ㅁ=헐

.

.

ㅅㅂ

이렇게 더울땐 나에 두통은 쉽게 찾아오지...(더위좀먹엇냐?뇌한번 흔들어줘?삶은 고통이야~)

그렇게 오만가지 생각이 평소에도많은데 더워서 더많아진 나에게 방구석에 묵혀둔 오래된티비가 생각낫다..

저번에 티비바꾸고 아직도 처리못하고 내방구석에 함께있는 브라운관 옛날티비...

오래해온 세월이 있기에 머라할순없다...

오늘은 티비를 버려볼까해서 아침에 동사무서를 큰맘먹고 찾아갓는데....왜냐,.,스티커사러~

폐기물 스티커를 사려고 찾아갓다...캬캬...이제 이걸로 끝나려나(- _-)aㅎㅎ

모든것이 자연스러웟지만....내인생에 그딴건없다..

동사무서직원은 신청서를 먼저 쓰라고 햇다...

난 피곤햇지만 글씨를 휘날려 주엇지...휘리릭~~!

늘 내앞엔 나보다 몇초먼저온 태클맨들이 먼저 줄을서잇다..오늘은 아줌마가 몇초먼저와서 내앞을 막앗다..

내순서가오고, 직원이 멀 버릴꺼냐고하길래 티비라고하니,,,아주 친절하게 말해주셧다...

티비를 들고오셔야되는데요-_-

..

.

(- 0-)멋1@!

저기 티비가 14인치정도하긴하는데 브라운관티비 무거운데 그걸 동사무서까지 어케들고옴??이날씨에..

차에 실어와야되나...차없는뎈...=ㅁ=헉.,,택시에 실어오면 택시비...실어주기나하나..

참고로 원래 동사무서는 집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햇엇다...

그런데 어느날 동네가 1동 2동 통합되면서 한쪽 동사무서가 사라진것이다...그게 가까웟던 곳이엿는데..

그래서 지금동사무서는 버스로 5정거장정도? 가야된다...미친...이더위에...뿌셔버릴꺼야~!

 

직원도 나에 원통함을 알앗는지

스티커전화번호를 하나준다..(- _-)머여이게...

거기는 대형가전만 처리하는곳인데 희망을 갖고 연락해 보란다...희망..집푸라기를 잡으라나 머라나..헉ㄱㄱㄱㄱ

 

흠-_-해탈을해야 더운날 고혈압으로 쓰러지지않아..

그리하여 슈파군은 동사무서를 클리어하고 집으로 향하엿다...

집에가다가 미용실아줌마한테 머리좀깎고...내머리 스트래이트라서 옆머리 맨날뜸..그래서 집에오면 다운펌약으로 옆머리만 손질함..

 

아까준 스티커에 카톡아이디가잇다..

난 소심한A형 이엿엇지...후후...

전화를 하지않고 카톡을 날렷다...왠지 말하기 불안 초조...ㄷㄷ

카톡이 잠시후 날라왓고, 다행이도 수거가 가능햇다...앗싸!!!!+_+

대신 날짜가 내가 집에 잇어야 되니까 쭉쭉 밀리고밀려서,,,다음주 도요일에 예약을햇다...

화목토 이렇게 수거를 한다내...쩝

어째뜬 무료수거..(-_-)v

 

더운데 육수도 흐르고, 혼자인세상은 불가마에 휩쓸리고....

길바닥에 개미도 없고 좀비도없고...

얼음을 물에 분명히 넣엇는데 잠시후 물만잇고...

아침부터 편의점에가서 커피 얼음에 부어먹는거 사들고 지하철에서 쭉쭉 빨아먹고...(나말고 그런사람이 많아서 덜쪽팔림)..올림픽은 브라질에서 쌈바리듬에 메달은 쪽박이고 헝그리정신도 없고 외국선수들은 업그레이드가 팍팍되서 힘이넘치고...

 

밥값 아낀다고 3분요리를 주식으로 살고있습니다.

- _-내가왜..이렇게...흑흑...

귀차니즘..

쥐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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