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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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중복,닭들이 사망햇고- _-난 육수를 흘렷지...

8월 (◀▶ㅂ◀▶) 게임을 시작하지.....후후...

이미 한여름인데 8월이라니..이게 무슨 불덩이에 레이져 쏘는 소리인가...

내 영혼은 아직 돌아오지못하고 어딘가 시원한 곳으로...ㅅㅂ

눈뜨고잇어도 멍한것같고 기운도없고 - ㅂ-헥헥...(나만 이럴리 없어!!남들도 고통스러울꺼야..후후)

낮잠을 잘못잣다간 뇌진탕이 걸린것처럼 뇌가아프고...온몸은 육수가 코팅되고...헉헉!!@

얼굴은 해골체험을 하고잇다....뼈는 팔팔 끓여야 제맛이지-_-)헐

울집에는 에어컨이 없슈....도깨비노인장은 선풍기가 인생에 전부인듯..

밖에 날씨가 29도인데 내방은 31도냐 왜- _-? 죽고싶냐? ㅅㅂ 목따~!

더우면 살인에추억이 생기는것이지...후후(-ㅅ-)욱욱~!!

내방에 벌레놈이 들어왓다....지옥에 온걸 환영한다...

난 벌레가 진짜 시타...벌레잇으면 잠도못자고...너죽고 나살자!

밤에 먼가 부스럭부스럭+_+ 머지? 귀에 안테나를 세우고 찾기시작햇지,,,,앗!

컴터켜놓고 방에 불껏는데 나방새끼가 컴터불빛에 붙어잇다!! 저걸 어케잡지.....

- _-비닐봉투하나를 가져왓지...다가가서 뒤집어씌운다....이미넌 잡혀잇다!!....감히 나에게...

봉다리입구를 그데로 묶는다....알아서 뒤져새꺄~!

 

퇴근하고 방문을 열엇는데 먼가 파드득~날아간다....아놔~~~

머엿지...매의눈으로 스캔(-_+)뚜뚜두두두....

앗~!방구벌레...저거 냄새 엿같은데...(- _-);;;부들부들..

전기모기체로 죽일려다가 냄새나면 엿되니까 다시 비닐봉다리를사용...씌운다...잡앗다..묵는다...죽엇새꺄!~!~!

(-_-)쓰레기봉투안에서 말라죽겟지...

 

여름이되니깐 더워서 음료수도 많이 마시고...완전 쥐털됨.

아...초심을 잃엇어...흑흑 이러면 앙돼 ..내돈..내돈...

돈벌이가 별루인 나에게 사치란 잇을수없는데....(마음속악마:조까(- _-)돈은 쓰라고 버는거지 짜샤)

회사에서 밥값이라도 아껴볼라고 인터넷으로 저렴한 덮밥소스를 주문햇다...

음료수값도 장난아니니까 싼걸로 주문...(-0-)후아~!

이걸로만 한달을 버틴다면 성공이야!!(마음속악마:빙신~딴데돈쓰는걸아끼지 쳐먹는돈을아끼다니..쐣~!)

그래도 어쩔수없다...몇푼이라도 아낄라믄...

 

낮이고 밤이고 더우니깐 정신들 잘 차리라우~

미친놈들이 생겨난다규..죽는건 한순간이지..- _-)

물많이먹고..찬물..

 

(-ㅅ-)난 잘때 아이스팩 수건에 감아서 안고잠...시원함..(주의:계속하면 얼어붙음)

 

시원한곳:회사,은행,커피숍.식당..

더운곳:집,길바닥,

답글 2조회수 419

  • LaLa

    좀만 참으삼^^ 곧 가을옴 ㅋㅋㅋ 2016.08.09 23:52

  • 가루슈파

    가을도 더운가을- _-잭일.. 2016.08.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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