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 장르>힙합
  • 방문 : 0/12,564명

http://2.saycast.com 주소복사

6월인가....덥다

이미 여름이지...에어컨은 불이나게 돌아가고, 아이스커피를 쳐먹고...

화장실에서 잠깐기절을햇던때에 엉덩이를 쿵한것이 아직도 아픔이 사라지지않앗다..-_-에휴..;

내방고물티비는 이제 신호가 끊겻는지 나오지않는다...- _-앗~!

거실티비는 잘 나오는데...내껀 구닥다리라서 이제 신호를 끊엇남-_-^유선방송시끼들...

티비엔 골드스타상표가 붙어잇지...후후....금성...;;;

아무튼 조만간 티비를 하나 사야겟다....작은걸루하나사야쥐...쩝...돈...

 

내방에 새로온 다육이는 잘 적응중이다...물을 한달에 한번주라니..내성격엔 눈치껏 가끔 분무기로 뿌려야겟다..

조립식 틈새서랍장하나 삿는데 나름 쓸만하다..이케아꺼랑 똑같이생긴 더른상표 ...ㅋ 싼걸로 조지는거지...

 

토요일...친구와 점심을 먹기로하고 냉면을 먹엇다.

평양냉면...ㅋ 인터넷으로 소문난집을 찾아보앗쥐~

찾아서 딱 갓는데 사람이 줄서잇다...- _-아 쐣! 그래서 안먹음...

다른곳을 또 핸드폰으로 알아보고 이동.....두번째집은 다행이 자리가 잇엇다..

물냉 두그릇을 시켯다..한그릇에 만원...맛은 그냥 무난한맛이랄까..소금과 msg에 쩔은 인간들은 맛없다하는맛이지..

나는 잘먹고 계산은 친구가...유후~

밖에서 냉커피 편의점에서 사먹고...청계천갓더니 ㅅㅂ 벌래투배기다!!!날파리때거지!!!!절대로 가지말것!!!!아우...~!!

책방으로 이동햇다.종로엔 큰책방이 잇쥐비~

넉넉한공간 시원하고...볼거린 책뿐이지만..

 

집에오는길에 샌들하나삿다...

살려고생각중이엿는데, 인터넷으로 뒤적거리기 귀찮고 신발은 신어보고 사는게 제일좋으니깐..

동네에 ABC마트로 갓다...선택의 폭이 그리넓지는 않앗지만 난 초이스를 하는것이지...

- _-호킨스~발바닥코르크~착용감 편안함...

근데 난 발톱이 무좀인지 먼지 흰색으로 변한곳이잇다....쩝...그거 어케하지..- _-

 

섬유유연제로 빨래하니 향기가 솔솔~

그동안은 그냥 살앗는데 좀더 발전된 모습이다...

여름엔 겨땀도나고 육수도 흐르고...

겨드랑이엔 네오그란트인가 뿌리는걸 사용한다,,,파우더향이다..괜찮은데...쩝

 

내일은 일요일,,,,월요일은 현충일...나랑은 상관없지만...

외국으로 쳐놀러가는사람들은 먹고살기가 편한가부다...배들이 쳐불럿지...폭탄테러나 당해라- _-사라져버려~

 

저녁은 냉장고를 털어서 나오는걸로 야매요리를 해야한다..

- _-나름 퓨전이지....세상은 혼자니까..미각을 잃엇고...쩝..

 

+_+저번에 동물원가서 찍엇던 필름사진을 찾아왓는데

역시나 예술은 목마르다~

전부다 잘 나올수는 없는것이 예술이지~

몇장건지고 나머지는 추억속으로~슝~

꽃사진은 찍으면 무조껀 잘나오는듯함~_~

 

피로엔 박카쓔~

답글 1조회수 356

  • 파스타사장

    내가 바로 원주시의, 나방이야 .
    알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괴롭힌다.
    푸하하하하하하하 2016.06.19 20:44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