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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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갈까말까 생각을하다가 동물원을 가기로 결정+_+

작은 필름카메라를 준비하고 회사에서 아침에 퇴근을 조진다.ㅋ

필름카메라에 필름넣고 묵혀논지 몇년된듯- _-;;;이거 찍으면 나오려나...ㅎ

회사가 강남인데 서울대공원 지하철8정거장이면 간다...금방이다..왜 몰랏지-_-

날씨 흐리다고 하던데 해가뜨고 좋다...근데 그러면 난 더워서 육수가 나오겟지..

선글라스도 없고,자외선차단제도 안발랏다,,ㄷ

 

대공원역도착!

음...쭉 걸어들어가야한다...동물원.테마파크..

아침에와서 그래도 아직 사람이 많지않앗다..슬슬 걸어들어갓다...

테마파크는 동물원전에 있어서 먼저 들어가봣다...2000원 입장료

꽃이 많이 있엇다...사진찍는사람도 많앗다..나도 몇장찍고 이동..

한바쿠돌고 동물원으로 이동~

입구에 안내지도를 뽑아서 하나씩 훌트면서 이동햇다.

동물들이 많이 지쳐보엿다..

오래 감옥생활을하다보니 정신적으로도 이상해진것같고, 날도덥고...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다 본것같다..

악어수조가 있엇는데 내가 유리벽앞으로 슥 지나가는데 갑자기 달려들어 유리벽을 쿵 쳣다...+_+

날 먹으려햇나...!! 나보다 큰 악어다,,옆에 지나가던 사람도 놀랫다..

 

먹을껀 그냥 그렇고,,,거기도 편의점잇고,햄버거도 팔고 함머니들 장사도하고..

난 혼자엿지만 대부분은 패거리가 왓기떄문에 좀 불편해졋다..

다보고 나올때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군데군데 돗자리피고 먹을꺼먹고 날은덥고

육수는 흐르고..집으로집으로....ㄱㄱ

몸은 피곤하고 땀도나고하지만 그래도 동물보고 영혼은 1퍼센트 힐링을 하는것이지..

먼가 하나씩 할때마다 1퍼센트씩

동네에와서 필름은 사진관에 맡겻고 작은 다육이를 하나삿다....

 

바지도하나삿다-_-

인터넷으로 저번에 바지두개삿는데 허리30인데 꽉낌-_-;;;아놔...

지금까지 다른바지는 30으로 다 입엇는데 이거 왜이러지...왠지 거부감이들고 못입을듯..

싸서 삿더니 우라질...어쩌지..

오늘산바지도 30사이즈입으니 딱맞아서 32로삼-_-;

아 내가 이제 32를 입어야하는구나,,,32가 좀 여유잇음

30은 허리띠 안해도 꽉맞음;;;ㄷㄷㄷ

직딩되고 사무실생활좀하다보니 배가 쪼금 늘어낫나....

나이도잇고...이젠 32인가벼~

 

참치캔은 슈퍼에서사면 비싸다...똑같은건데 인터넷으로사면 좀더싸다~

다음주에 주문해야겟다...도깨비노인장은 택배를 받아주지않으니 날짜를 잘골라서 내가 집에있을때 오게해야한다.

 

앗! 내방에 모기한마리발견....죽임....

어디로 들어온거지....ㄷㄷㄷ 창문열어서 들어온듯...근데 방충망잇는데 어디 뚫렷나...잭일...

모기와의 전쟁을 해야하나..

나한테는 전기모기채가잇다...-_-날 건딜지마라..

 

그나저나 나에 영혼은 언제 마음편하게 살려나...

삶은 고통인디...

 

린넨셔츠 젓꼭지 거뭇하게 살짝 비쳐서 가리는밴드 붙엿더니 안보임-ㅅ-ㅋ

다 그렇게 입는건가..

답글 1조회수 408

  • 파스타사장

    내가 바로 원주시의, 로랜드 고릴라야.
    알아 ?
    내 몸값이, 10억이라고 ㅋ
    푸하하하하
    난 미쳤다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16.06.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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