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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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꺼억~

삶은고통이야~죽지못해사는거지...

오전에 퇴근하고 입맛도없고...냉장고를 열어봐도 먼가 생각이 나질않는거지..

 

맨밑에 야채칸에 식빵먹고 놓어둔게 있다는걸 난 알고잇다-_-

과연 먹을수있을까...보통 돈좀잇고 잘쳐먹는인간들은 오래된건 버리겟지...오래있지도 않겟지만..

하지만 난 좀 다른종족...- _-

유통기한은 이미 한달이 넘은식빵...곰팡이가 있는지 눈으로 스캔을하고+_+ 코로 냄새도 마시고

멀쩡한거같은데 곰팡이가 왜 않생겻지 의심이 생김...

집에 옛날토스트기계가잇다..고장이 안나서 쓰고잇다..어짜피 빵을 자주구워먹는것도 아니고..쩝

수동이다-_- ㅅㅂ;; 자동이 갖고싶을뿐이다..손으로 레버를 누르고잇어야 빵이 내려간다...다구울때까지 누르고잇어야됨..자동은 눌러놓고 딴짓하다가 빵이 슉~@ 티어나오는데- _-부러워~

 

빵이 좀 탓다..하지만 포기하지않는 I AM(-_-)

숟가락으로 슥슥 긁으면 탄부분은 깍여져 나가는것이지...후후..천재인데..

 

냉장고에 쨈은 대기중...발라주면 단맛이 생기는것이지..

음~스멜~

먹어보니 아직은 별고통이 없는듯...좀더 지켜보기로함...

썩은고기를먹고도 멀쩡한 하이에나가 생각낫다..

 

참고로 노인이되서 시골 다쓰러져가는 집에 살면서 아침에 토스트에 아메리카노를마시는 상상을한다..

라이프는 아메리칸스타일이지~캬캬~

 

의료보험 피부양자 회사에서 신청해주는줄알고 그냥잇엇더니 망항 해주지도않코....ㅅㅂ

월요일날 내가 직접해야겟다...쓰레기들...

도깨비노인장이 자기 의료보험이름없다고 고뤠고뤠~~

아...자기필요한거만 소리치는 노인들...

한국노인들의 매너점수는 0점이다..모든노인이 온리 자기만 생각한다..나이먹은거나드리대고...

 

면바지삿는데 내가 그동안 허리 30짜리를 사입엇던거같은데 허리가 좀 작게나온듯...좀꽉끼냉..

다른바지 입던것들은 괜찮은디...이거왜이랴- _-싸구려라 이런가..잭일

셔츠는 여름이라 얇은거 린넨셔츠스턀로 삿는디 산이 좀 비치냉...ㄷㄷㄷ

원래 그런거지만, 젖꼭지가 좀 비침-ㅅ-;;

인터넷에보니 속옷은입지마라고 지랄들을하고,,폼생폼사

반창고같은거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젖꼭지만 가리는거지- ㅅ-헐 이런거엿군..

머 남들 입는데로 입으면되지...나라고 별수잇나

 

^(-_-)^25일 엑스맨을 보러간다

영화를 보면서 나에초능력을 시험하겟어!

흐읍~!!!

 

날이 많이 더워져서 식물들은 잘 살고잇지...햇볕은 쩅쨍~모레알은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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