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 장르>힙합
  • 방문 : 1/12,565명

http://2.saycast.com 주소복사

모든건 변하게 되어있지-_-후후

엿같은회사도 다른엿같은모습으로 변해가고...어짜피 엿같은것이지...후후

그전보다못하면 나가면 그만이고~갈곳은 실제 많타+_+ 널렷지..

집도멀고~쩝

굿럭~캬캬

 

가방을하나 질럿다...백팩...쓰던게 6개월정도된건데 모양이 별루다...

난 노트북을 넣어야하기때문에 크기를 잘보고 사야한다...

좀 스마트한걸 원햇지 +_+큰거는 별루.

노트북이 17인치정도되는디 15인치 가방에 넣어도 싸이즈가 나와서 질럿지...

다행이도 가방에 노트북이 잘들어간다..

물론 전에가방은 싸구려이고 이번꺼는 좀더 비싸다(- _-)난 소중하니깐~!

일단 만족...(-ㅅ-)乃따봉~!

 

내일은 아침에 퇴근이다

영화를 보러갈꺼다. 시빌워!!c발wer( -0-)/

오늘 개봉인데 오늘은 회사라서 못보고 내일은 보러갈라공~

이런영화는 무조껀 보는거지 말을 하지마!!

일단 금강산은 식후경...

밥은 먹어야되는데 요즘 신경을써서 그런지 배가아프다...

내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픈것은 주로 신경성이다

날 이렇게 만든자 저주나 쳐먹어라

 

세상은 혼자이지~

어짜피 아무도 다가오지않아~쿄쿄쿄~

혼자 걷고 혼자 밥먹고 혼자 티비보고 컴터하고~예아!!

 

오늘출근하는데 지하철 갈아탈때 내가 딱 타고 문닫히는데

어떤할머니들이 탈라고 하다가 문에끼엇지-_-

노인네들 하여간...

근데 다들 그냥 쌩까고 어떤한명만 문을 잡고잇더군..

난 순간 문쪽으로가서 같이 문을 잡아당겻고 문은 다시 열렷지...

노인들 그냥 아무렇지 않다는듯 탑승하고..출발...

 

에혀...세상이 이모냥이니..

문닫힐때 왜타 죽을라고..

내일은 목요일~축복을 주소서~~(-0-)오~신이시여!!

 

- _-로또사야쥥~캬캬

영화는 역시 혼자 조져야 제맛~!

 

 

 

 

답글 0조회수 32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