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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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아 춥다~

다리가 시리다..늙엇나부다..

긴밤 시간도 안가고...호이호이...이럴떈 야식이나 먹어야 견디는데..쩝

영하에 날씨는 겨울이니까 당연하다

서울은 눈도않오고

서민에 겨울엔 낭만도 없써 잭일...

 

난 차가없다

면허는 잇지

인터넷에보믄 소득이적으면 자가용은 꿈도못꾼다..지하철 버스나 타는 세상이지..

어짜피 혼자인세상 그딴건 필요없지..

가끔 밥해먹기도 귀찮코

 

머 그냥 큰일이나 않생기고 별탈없이 쭉 가면 다행이고..

이번달 지나믄 따듯해지긋지...(- _-)

 

초딩때엿지.....

그때는 국민학교엿지...

겨울이면 교실에 난로를 설치하지..

그리고 당번이 아침마다 학교뒤에 창고에가서 석탄하고 장작을 깡통큰거에 담아오는데,

어릴땐 무거워서 낑낑데고 날랏엇지..

 

그리고 선생님은 출근해서 난로에 불을 붙엿지..

난로옆은 뜨겁고, 변두리애들은 춥고...

 

그전집엔 겨울에 연탄을 땟엇지...

오래된 집은 춥기도하고 여러가지 힘들엇는데

그래도 거기에 모든것이 있엇음.

지금은 같은자리에 잇지만 집은 새집으로 이사.

 

집에 고구마 삶아놓고 나왓는디(- _-)

지금배고프니 먹고싶냉

양념치킨도 땡겨

회도땡겨

오호~

 

(-_-)한턱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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