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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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걸려있다...코감기...

콧물이 줄줄 흐른다- _-)흑흑..

약먹고있으니 빨리 낫으면 좋겟다..(-ㅅ-);

 

올해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그래서인지 회사에 일도많코...잭일...스트레쓰가 쌓인다..

일에대한 스트레쓰는 늘 나를 힘들게한다..

불안감, 쫒기는기분, 나말고 딴사람이 해결해줄껏같지않은 현실...ㄷㄷㄷㄷ(- 0-)으악!!!!!!!!!!!!!!!!!!!!!!!!!!!!!!!!

힘들땐 신을 찾는것이 인간의 본능이지.

난 나의 기도를 누군가가 들어주리라 오늘도 우주로 텔레파시를 보낸다....오 신이시여~

모든 갓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이 힘든시기를 해쳐나갈수 있도록 제발 도와줍소서...흑흑

 

내앞길을 막는자 모두 죽음뿐이로다~

나보다 못한자는 축복이 잇으라~

 

3일남은 올해는 이제 바이바이를 하는구나

쌩큐...내년엔 더나은미래가 오길바란다..

 

 

 

 

강산에 - 하루아침

 

하루아침 눈을 뜨니 기분이 이상해서 시간은 열한 시 반 아 피곤하구나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 일어났다

할말도 하나 없이 갈데도 없어서 뒤에 있는 언덕을 아 올라가면서
소리를 한번 지르고 노래를 한번 부르니 옆에 있는 나무가 사라지더라

배는 조금 고프고 눈을 본 것 없어서 광복동에 들어가
아 국수나 한 그릇 마시고
빠문 앞에 기대어 치마 구경하다가 하품 네번 하고서 집으로 왔다

방문을 열고 보니 반겨주는 개미 세 마리 안녕하세요 강선생 하고
아 인사를 하네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 보니
소주나 네잔 마시고 소주나 다섯잔 마시고 소주나 여섯잔 마시고 보니
소주나 일곱잔 마시고 소주나 여덟잔 마시고 소주나 아홉잔 마시고
더 이상 못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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