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 장르>힙합
  • 방문 : 0/12,563명

http://2.saycast.com 주소복사

토요일-_-난 아침에 퇴근을하고잇지...후후(3교대인생의 삶에패턴이랄까)......(- _-)

오늘따라 아침에 제일춥따고 티비에서 떠든다..잭일...난 친구를만나야하는데  왜 어쩌라고....

간만에 친구를 만나기로하고 종로를 향하여 버스타고 부릉부릉~~털털털....

-_-+후후 멀먹을지 미리 찍어놓앗지...ㅋㅋ 3가지를 생각해 놓앗다.

간장게장

초밥

부글부글 뜨거운거.

 

간장게장 당첨+_+ 축!

아는집은아니고 인터넷 조져서 눈에띄는집선택....

어딘지 탐색좀하고..길을 파악햇지~

 

일단 커피숍!

이미 버스타고오면서 커피한잔을 먹엇다.....또먹으면 속이 이상할듯...그래서 핫초코를 주삼~

가방에 에이스과자 짱박은거 꺼내서 부스럭부스럭

스맛폰으론 MLB시청중=ㅅ= 월드시리즈 뉴욕메츠가 이기는중...

1시간을 커피숍에서 땡처리하고,,,,,,아줌마들이 시끌거리길래 쿨하게 나왓지

 

아직 친구가올려면 시간이 남앗다

PC방을 갓다...

넷마블에서 당구게임하고...기분을 업햇지....후후 가서로운것들....나같은놈한테 지다니..- 0-)

 

한시간이 또흐르고 친구한테 연락옴....

콜!

 

길에서 친구와 도킹을하고, 게장집으로 유도한다...

낮시간이라 그래도 사람이 길에많다...종로가 그렇지뭐...

 

간장게장하나 양념하나 시키고.

슬슬 밥을 흡입하기 시작한다....

친구는 양념을 먹엇다

난 매운걸 이제 늙어서 잘 못먹겟다...간장을 먹엇지..

밥두개씩먹고....배도부르고...

쏘굿~!

 

밥먹엇으니 이제 커피한잔하러......

예기좀하고..쩝

해가 누렇게 변하길래 빠빠이를 햇지

 

하루가 간다

어짜피 세상은 혼자이지

돈벌어논건 없고 잭일...일자리는 미래가 불안하고...잭일...

캥거루족인생

도깨비노인장은 맨날 감시하고...ㄷㄷㄷ;

 

로또는 언제되나..

신이시여 날좀 구원해 주십시오(-_-);

 

겨울이 다가온다...이제 겨울이지...

크리스마스는 개나줘버려~

눈이 3미터가 쌓여서 모두다 파묻혀버려라...캬캬

 

오늘도 누워서 우주로 텔레파시나 보내며 잠을 자겟다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삿실을 잊은채로~쟘들겟쥐만~~워우워~~

 

답글 0조회수 20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