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 장르>힙합
  • 방문 : 1/12,565명

http://2.saycast.com 주소복사

절대 말붙일 일도없고, 고개돌려 쳐다보기도 싫은 성질더러운 노인네가 살고있다.

오늘 밥먹다 젓가락을 노쳐서 한번 떨어트렷을뿐인데, 그한번을 꼭 지랄을하는 노인네다..

남들은 그냥 넘어가는것을 시끄럽다고 화를낸다..젓가락한번떨어트린것을...시끄럽다고 지랄...

늙으면 점점 더 미쳐가는것이다..

성질더러운인간은 늙어서 주위에 아무도 안오고 가족도 외면하고

더러운성질만 그대로 남아 엿같은 삶을 사는것이지....

쓰레기는 늙어도 쓰레기다.

자기만옭고 모든것이 자기생각대로 되야하는 미친생각을 하고살고있지..노인네

맘데로 하슈

욕이나 쳐먹을테고, 상종안하면 그만이니..

그렇게 다늙어서까지 화내고살면 죽을날이 멀어지나~

 

답글 0조회수 215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