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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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할일없는 일을 마치고 퇴근길...- _-;

몸은 지치고 힘들다...

나에 영혼은 저멀리 어딘가에 봉인되어잇다.

집에갈 힘밖에 남지않은상태...지하철에 몸을 싣고...슝~

냉방이되니 약간 쾌적해진다...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다시 짜증이솟고..

한시간을가는데 앉아서가는건 행운이 잇을때만이다..

내앞에 자리가 생겨도 앞에잇는 나는 앉지못하고 왠 잡것들이 껴들어서 앉는다...이런 개매너세상..뒤져라

삐걱삐걱~금요일인데 술안쳐먹고 집에들 가는것인가,,,

그럼 니들은 다 혼자인가...

늙은이들뺴고 젊은사람은..혼자냐고..

난 해탈이나 해야지...피곤하답

어짜피 세상은 혼자야

내가 가진게없고 이제 나이도 많이 먹엇으니 해탈이나 하는수밖에...

날이 덥긴덥구만...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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