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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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하고있다...지하철을타고있지...- _-

난 기운을 아끼기위해 눈을감고 서있는중.....(능력자만할수있음)

근데 내가 내리기 몇정거장전부터 사람이 때거지로 타기시작했다...난 결과가 그렇게 될지 몰랏다...이런 젝일+ㅛ+

 내릴때는 다가오고....앗! 내려야한다...ㅅㅂ 내려야되는데 비켜 ㅅㅂ 다죽여!!!!!!!!!!

난 내리지못하고 지하철은 출발....ㅅㅂ 사람은 더 꽉차서 난 완전 끼어잇고...

근데 내가 내릴려고할때 비와서 우산이있는데 우산에 가방끈걸린 개새가 있었다...ㅅㅂ 븅신 요즘 누가 가방끈을 그렇게 길게하고다녀 미친.....얼굴도 엿같이 생겨쳐먹어갖고...가방끈 내우산에 걸린새끼땜에 더 못내림..죽어버려라..

다음역에도착하는데....ㅅㅂ 열리는문이 반대족이다.....이런 ㅅㅂ 엿같은쓰레기들...

막 밀치고 꾸역꾸역 나왓다...

계단 올라가서 반대쪽갈랫더니, ㅅㅂ 연결이 안되잇고 반대쪽은 계산을하고 나가야 갈수있다...

난 눈앞에 지하철직원을 보앗다...반대쪽으로 넘어가도되냐고 햇더니 바로 오케이~난 반대쪽으로 슉~!

반대쪽은 널널햇다...

그리하여출근..

일은 졸라 많타...개처럼일하고 우라질..

때려쳐야지,,.난 아쉬울게없다...나중일은 내가 알게머야.관두면 끝이지..

스트레스땜시 얼굴이 굳어져간다..

기도나 해야지..원인은 다 뒤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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