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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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하고 토요일아침 퇴근을 하고잇다.

아침에 퇴근을 할때는 버스를 주로 이용한다.

그러면 앉아서 갈수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버스타고 갈꺼다,. 집으로..

잭일///신호등에서 기다리는데 내가타는버스가 지나가버렷다...

ㅅㅂ 기다려야된다...겨울인데 춥다..

난 천원짜리 아메리카노를 손에쥐고 버스가오길 기다렷고

버스는 저멀리 오고잇엇다...빨리와 슈발!!

내가서있는위치에는 다른버스가 잇고 내가탈버스는 저뒤에...걸어가서 타야하나 버스가 내앞에 설때까지 버틸것인가.

뒤로갈려니 앞에 잡놈에버스가 가버리고 뒤에버스가 텨나오기사작한다..그때 엇갈리면 ㅅㅂ 버스는 날 지나치는거지..

아직 그런 엿같은일은 없다...

아무튼 버스에 탓다...

띡! 카드대고...뒤쪽을 스캔(-_+)미친그지들이 많타...자리없다...

앞쪽에 하나잇다...난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앗다...

가방을 바닥에 다리옆에 잘 놔두고 핸드폰을 꺼낸다..

애니X 오락을 시작~ 커피를 좀 마시고...

집으로 가던중인데...

몇정거장 안가서 내옆에 김치년이 탑승햇다...

뒤로갈것이지 앞자리인 내옆에 서잇다니...

 

참고로 난 거의 끝까지간다(-_-)누구도 날 막을순없어!!

 

김치년은 다리를 오징어처럼 흐느적 거리기 시작햇다...먼가 이상햇다..

하지만 난 대단한 놈이엿지..

어짜피 모르는인간인데 알게머야. 쌩까고 애니X을 햇다.

김치년은 계속 다리 흐느적 거리는중...내다리도 툭툭치고//

난 그에 면상한번 쳐다보지 않앗지...(-0-)

난 해탈을햇기때문에 레밸이 졸라높다...

일반적인 인간들은 날 상대할수없다.

 

중간쯤 버스가 왓을때 김치녀는 사라졋다...

속으로 날 졸라 욕햇겟지(- _-)난 속으로 반사를 졸라햇다...

세상에 모든 인간들이여~ 겸손하라~

성형한 김치도 유전자는 못바꾼다...자식낳으면 그면상이 또 나오는거지....오마이갓...대대로 성형이나 하든지..

 

못생긴인간이 수술해서 반반해지면 눈높이가 졸라 올라가서 지 주제를 모르나본데, 결국 혼자가 되는거지..잘난놈이 머하러 수술한인간을 만나, 얼굴에 손댄인간은 딱보면 티 팍팍난다..속일수없다.숨길수없다.

빛좋은 개살구...이것이지..

 

하지만 난 착하니깐 다음에 또 오늘같은 일이생기면 내자리를 비켜주마..아마도..

 

나보다 가난한자를 생각하라~ 부자는 생각할 필요없지..그딴새끼들..

 

건강한 인생~ 평화로운 세상!!

 

스파르타!!(-ㅅ-)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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