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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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였던때가 어제같은데...벌써 2년을 일을했다...- _-)삶은 고통이지...

난 아직도 계속 쥐털이고 갈길은 멀다...

나이는 먹어가고...엿같은세상...

(-_-)머 어짜피 지금껏 누구하나 도와준사람없이 나혼자 살길을 찾앗으니 앞으로도 난 살아남을꺼다...

건강이 우선이니 아프지 않았으면 좋겟다..

음...날 좋아해주고 나한테 잘해주는사람은 축복을받으시오~

날시러하는사람은 뒤져 ㅅㅂ !! 저주를받아랏~!콱!@내앞길을 막는건 다죽여~!

신은 늘 나와 함께하시도다~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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