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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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말없이 혼자인 모든분들과 마음을 함께하겟심(- _-)

말은않해도 우울해도 착하게 하루하루 살아갑리다...

소심해서 내손을 누가 잡아주기만을 기다리는 그마음 알고잇소,,,,

그런데 서로 같은마음이라서 손을 못잡는것이라 생각함

내가부족해서 어디든 다가가지못하는 신세이지만, 마음이 닫힌건 아니니까...힘을내야쥐(-ㅅ-);;

이런저런 숨쉰다 살아잇다 음악이나온다 (-_-)乃 37년산!

 

작은 관심이 큰행복이 됩니다~

 

God Bless You~~
 

답글 2조회수 348

  • 볼빨간

    오늘 내 마음이 요런데~~ㅋ ~꿀꿀해서. 신난 음악. 찾아서 왔어여 2014.04.11 13:06

  • 지짜몽

    굿주말요... 2014.06.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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