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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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별루 없고,친해져야 말을하고,

혼자이고싶지 않지만 혼자이고,,

벌어논 돈도별루없고, 쥐털이지,,

지금은 일하고있는데 앞으로 머가될지 나도모르겟고,

먼가를 하기엔 내생활이 부족하고,할수없게되고,

그전에 난 지금에 나를 이렇게 만들기위해 백수에 길을 걸엇는지도 모른다..

이만큼 시간이 흐른뒤 아무것도 하지못하게 그전에 치밀한 나에 계획은 이루어지고잇다

시간이흐르니 나이를먹고 누군가에게 관심받지못하는게 당연하고,자연적으로 밀려나게되고,

아무리 잘난사람도 늙어지면 세상도 바뀌고 이리저리 밀리는법,,,

마음이 맞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사람이 중요한것이지만,돈도필요하다..

나에겐 컨트롤이 필요하다,,,좀 똑똑한 누군가가 필요하지...

귀에익은소리를하는사람은 그저 평범할뿐이고 도움이않된다..

 

얼마전사논 행운목이 잎끝이 말라간다...살아갈수잇길바란다....

어릴적 그림그리기를 좋아햇던 나인데, 지금도 머리속한구석에 상상력은 숨쉬고잇다,..

조각도 재밋고, 조립식도 재밋고,사진도 관심잇지만, 필름카메라는 집에서 쉬고잇다..

소박하게 평범하게 사는것이 재일인것같다.

꾸며진것은 꾸미기위해 얻은것을 계속 날려야하는것이지...남는건 없다

나에 못생긴 얼굴...나이를먹은뒤 생긴걸 따지지않는다.. 다들 멀쩡하게 생겻고 마음이 중요하니까.

먼가 진심을 찾아 깨우쳐가고있는듯...인생공부를 스스로 하고잇지...

 

우리집강아지는 흰솜이라하지요.

소시지를 잘먹음.착함.똑똑함..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면 난 누구든 환영이지..

착하고 건강하고...그럼 그럼..(-ㅅ-)

말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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