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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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시30분을 지나고 있어요
새벽방송 하시네요 어제는 들락날락
밤 10시 넘도록 문 두드려고 안 열려서 ㅠ

혹시나 열렸을까하고 이새벽 노크하니
뭉치님께서 맞아주시니 넘반가왔어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꼭
향기롭고 달큰한 기쁜 일들이
연속되기를 기도하렵니다

다시한번 섬겨주심 고맙습니다
갓 브레스 유 ㆍ여호와이레로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44

  • 등불

    어제는 제 생일이었어요
    축하도 받고 좋아하는 찬양도
    듣고파서 들락거렸답니다

    뭔가 사정이 있고 바빠서
    문이 잠겼었겠죠 그렇게
    어렵고힘든 상황에서도
    헌신하시는 모든 섬기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2022.02.1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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