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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고 추미애 법무장관 집안도 콩가루 집안이란 사실를 그들은 자신들의 입를 통해 말하고 있다. 간단한 하나의 진실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를 하면 그 것짓말은 새끼를 처 또 다른 것짓말를 낳는다. 이것이 거짓말 중독증 이다.

늑대가 나타났다! 마을 사람들은 헐레벌떡 달려갔다가 양치기의 장난에 놀아난 것을 알고 돌아왔다. 양치기의 거짓말이 반복되자, 마을 사람들은 정말 늑대가 나타났을 때 양치기의 외침을 듣고도 도우러 가지 않았다. 결국 양치기는 양 떼를 잃어버렸다.

그런데 과연 양치기만 손해를 본 걸까? 마을 사람들이 열심히 양 떼를 구하러 달려온 것은 양 떼를 지켜야 할 공동체의 이해관계가 있음을 짐작게 한다. 따라서 양치기의 말이 알림으로서 기능을 상실함으로써 피해를 본 것은 그 양치기를 믿고 양를 맏겼던 사람들일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거짓말의 대명사 이솝우화 속 양치기 소년'이 단순히 거짓말하면 안 된다 는 교훈만을 전하지 않는다. 양치기의 외침처럼 '말'이 알림의 기능을 상실하고 의사소통의 매체로서 작동하지 못하게 되면, 사회적 의사소통에 의해 존립하는 공동체 전체가 위기에 빠지게 된다.

특히 정치인의 상습적 거짓말은 정치적 담론 전체에 대한 불신을 낳고 정치에 대한 불신이 정치인에게 이용당하지 않갰다는 불신의 벽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그런 불신의 벽이 높은 나라와 시회에는 어김없이 국민은 분열되고 끝내는 전쟁를 하거나 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는 정치적 담론이 불신의 대상이 되 자신들의 삶이 상처 고통 통증를 받고 살게 되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를 인지하지 못한다. 왜 거짓말를 해도 끝없이 믿어주고 그 것질말이 진실인 것 처럼 믿는 이상한 나라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청곡 ♥) A Tale That Wasn't Right by Helloween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03

  • 등불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바라보고
    계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 항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감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나라위해 더 마니
    부르짖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의뢰함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2020.09.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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