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http://xmfhxmchlrh.saycast.com 주소복사

김추자 ㆍ아침
김성환ㆍ인생
박갑 ㆍ시작과끝

♡ㅡ 잊을 수없는 사람
詩/용혜원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에
아득한 꿈길에 남아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슬픔으로 쌓아놓았던
미련의 담 너머로 밀어내지 못한 채
마음속에 부둥켜안고
그리움에 푹 빠져 있습니다

시련이 맺힌 아픔 때문에
지난 세월이 고통스럽고 우울해
말조차 하기가 싫습니다

흘러간 시간 속에
늘 잠복해 있는 그대를
꿈에서 깨어난 듯이 볼 수 있다면
그리움을 다 풀어놓을 수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 속에
내 발목을 잡고 있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머물다 떠난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
따뜻한 시선으로 다시 한번
눈 마주치며 바라보고 싶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해라 감기 조심하고 주말 잘 보내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11

  • 썰물

    휴가야 수고했다
    잘들을게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해라 감기 조심하고 2019.11.16 07:40

  • DJ마음의휴가

    썰물오빠ㅏㅏㅏㅏㅏ굿모닝입니다
    이른아침에 희망곡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희망곡 준비합니다 2019.11.16 07:4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