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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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가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답글 2조회수 20

  • DJ백설공주

    오모나 그린비님 고운시를 낭송해ㅑ주셔욤 그린비로 올려욤 어앙 가모사해욤ㅁㅁㅁㅁㅁㅁㅁ 2019.10.13 19:58

  • 조아조아

    세상에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자식일과 내 마음이더이다
    마음이 마음대로 다 된다면
    아마도 삶이 너무 재미없지 않을까요? ??

    방송 잘 듣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2019.10.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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