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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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먼 아침부터 먼 방송야
쓸쓸 더워온다
연기가 쓸쓸 열기가 달아오르네
꼴까딱하면 안되
쓸쓸 올려보자 ~~~~~
ㅋㅋㅋㅋㅋ
귀만열어노을께
잘 흔다 ㅋㅑ~~~~~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1

  • 초빈

    오빠듣고프신곡 청해봐 불러드릴수있음 그럴께요 ㅎ 2019.07.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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