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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리에 안계시지요?
잘지내시죠..
코로나도 조금은 수그러진것 같아요.
그래야 안전하게 추석을 보내겠죠.

퇴근해서 집구석에서 햇반 항개
먹고있는데..이상하리 만큼 모잘라요..ㅎ
배안이 허한지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그래서 항개 더 먹을까 생각하면서
음 들으면 밥 먹고 있어요.

왜구리 밥이 맛이있는지..ㅎㅎ
가을엔 살좀 빼려고 굳게는 아니지만
마음 먹었는데 아무래도 허사로
돌아갈것 같아요.

밥에 반주 서너잔~~캭!! 조으다~~
이래서 어디 살이 빠지려나..푸하하하
그래도 빼 보도록 노력은 할꺼예요.

요즘 제 일상은 다시보기 아니면
못본영화보기에 빠져 삽니다.

그림자님 수고많이 하시고
자주 다녀가진 못해도 제 마음속에
항상 지니고 있으니 ㅎㅎㅎ

장미 거시기때 올게요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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