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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제가 왔네요..ㅎ
잘 지내시죠?

저도 일단은 잘지내요..
혹 몰라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코씨 때문에 언제 문 닫을지 몰라
부지런히 일은 하고 있지만
힘은 드네요...

그짝은 괜찮치요?
이짝은 육이오 전쟁보다 더 심해요.
사는게 불안불안 합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더 벌어야겠다
맘 먹고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뚯때로어디 되나요...

그래도 저 열심히 살고 있어요..

그림자님 늦게 인사드려
미안합니다..자주와야하는데...
이해사실꺼라 믿으며서~~

건강조심하시고요..틈틈히
들릴게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190

  • 그림자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신다니 다행입니다. 빨리 코로나 치료제가 나와야 다들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텐데 말이죠. 미국은 한국보다 더 심하기도 하고, 그냥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에 주의하시고 잘 지내세요 2020.09.01 02:33

  • 가아넷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오늘은 쉬는 날이니
    공창에 좀 놀러갈까..생각도 해보지만
    요즘 사는게 힘이드러
    참만자고 삽니다..ㅎㅎㅎ

    잠이보약이 맞는것 같어요
    건강하시게 지내세요~~^^ 2020.09.0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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