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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나를
손 잡아준 것도 너였고
슬픈 나를
달래준 것도 너였다.

세상 끝까지
가져갈 이름도 너고
세상 끝에서
불러야 할 노래도 너다.

내게서 네가 사라지는 날
그 날은 바로
내 마음의 등불이 꺼지는 날이다...

좋은글~~


혹시 일어나 보신다면

써니힐 너는모르지

와일드로즈 너는아니

예성 먹지

세이 그리워비처럼

윤정 비처럼


김대훈 비가온다





간간히 들려주세용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4조회수 298

  • 사랑과열정

    좋은 하루~^^

    나는 꿀알바하러

    간다~ 우린

    주말이 젤 바빠 ㅋ

    2020.07.19 09:40

  • 앙증까비

    나도 주말주일이 젤바빠
    대신 돈벌어 ㅋㅋㅋㅋ

    귀신같이도 알고 온다

    사정아빠 굿주일
    꿀알바 2020.07.19 09:44

  • 사랑과열정

    몰랐냐
    5년째 니
    스토커인거
    ㅋㅋㅋ 2020.07.19 12:15

  • 앙증까비

    예능을 다큐로 받진 않아
    걱정마. 2020.07.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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