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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1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바빠 세이뇨석 등지고
살고있네요...

자고 일나면 출근시간이라 허덕이고
또 퇴근하면 술도 한잔하다보면...
하루하루가 걍 지나버려 허비하는 날이
부지기수네요~~

4월이가고 5월이 되면 움추렸던 마음도 펴고 세이 활동도 열심히 하겠지요. 히힛~^^
지금은 춥고 배고푼시절이라 옴짝달짝도
못하겠어요~~푸하하하
마음이 넉넉해지면 오지 말라고해도
매일 들릴게요~~ㅎㅎ

그림자님!!건강하시죠???
아무탈없이 잘 지내시고요...
만수무강 하옵시고 등등~
술한잔 한김에 인사차 들려 갑니다.
듣는데까지 듣다가 자빠져 잘게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349

  • 그림자

    오랫만이죠?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많은 분들의 삶이 엉망이 된 요즈음이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처럼 아기코끼리님하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04.25 04:38

  • 가아넷

    아기코끼리는 고등학생 됐어요..
    축하해 주세요 ㅎㅎㅎ
    언제키우나 했는데 무럭무럭 잘크고
    있고 저희모녀 남부럽지 않게 잘 생활하고
    있어요~~싸우기도 하면서요 ㅎㅎㅎ
    한국은 코로나환자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그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어요.
    건강하시고 꼭 한국에서 뵐수 있길 바래
    봅니다. 2020.04.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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