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0/24,447명

http://welove0124.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림자 아자씨..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전 하는일도 없이 바뿌기만해서
도통 컴에 들어갈 시간이 웁네요.

명절 연휴기간 모든사람들 돈 펑펑
쓸때 전 돈벌러 가유~~~
부럽쥬..ㅎㅎㅎ

새해 복 왕창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면서 지내 자구요...

꾸부덩~넓쭉~ 큰절 올리고 가유~~

한승기 가슴속에 한사람
유해준 너밖에 없는 나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240

  • 가아넷

    우리 마누라 정말 미치겟어..
    내 얘기 같네 ㅎㅎㅎ 2020.01.24 13:10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