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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걱정했잖아요..몇일 방송
안하시길래..제가 미쿡 가야하나...
어디 편찮으셨나요?
아님 요즘 요지경인 세상에 고민이
많으신가요...

삐삐번호도 모르고 참 난감
했어요..
케이님한테 물어야 하나 고민 햇는데
이렇게 방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계시다면 청곡올려 주세요..
수고하시고요~~
출근준비 천천히 하면서 4시반까지는
들을게요~~~

아이유 Blueming
노을 늦은밤 너의 집앞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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