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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님계세요..
새벽에 혼자 떠들다 왔는데..ㅎ

요짝은 조금씩 눈이 내렷나봐요.
밖에나가보니 소북이는 아니고
빙판길만 만들어 버린 눈이 내렷어요.
내릴것이면 왕창 퍼 붙던지..

떡국은 드셧나요..
저도 나이한살 더 먹겟다고 떡국 끊이면서
청곡란 두들겨요~~
요짝 사람들은 해돋이 구경들 갔나봐요.
가서 개고생들 해봐야 다시는 안간다고
할것입니다../약올라 하는소리임/
전 근무 거든요. ㅎㅎㅎ

동대문새벽시장에서 근무할때는
요런날은 쉬엇는데..
이짝 근무지는 요런날이 손님이 더
많아서 쉬질 못하네요..
우리사장님이 번창해야 직원들도
잘 살수있으니 열심히들 합니다.
그런데 제가 농땡이를 치진 못하죠.
더욱 악착 같이 합니다...ㅎㅎㅎ

떡국끊여 맛있게 먹고 새해 맞이 합니다.
그림자님도 가는년 보내고 새로운년
맞이하시며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만사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시고요 청곡 올리니
보시면 올려주세요...^^

이선희 라일락이 질때
서상억 부디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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