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0/24,447명

http://welove0124.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3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요짝은 오전 1시가 넘었어요..
저 주간 알바 뛰고 실껏 자빠져자고
일낫어요~~

오라버님 아침은 드셨겟고 조금 있으면
점심 식사 하시겟네요...
저 사실 그짝 시간 몰라 내 비서 ''빅스비''
요뇨석 한테 항시 물어보고 그짝 시간 봐요. 푸하하하

창에 계시면 헛기침~~
그럼 전 창으로 입수 할게요..
실컷 자빠져 자고 일나 집구석 이 잡고
있거든요 ㅎㅎㅎ

내일은 야간 뛰니 아침에 잘래요..
그리고 새해인사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 하세요..
저도 만수무강 할게요..
그래야 우리 그림자님 볼것같아서요. 헤헤~/히쭉/
지금나오는 노래 좋다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자마~~가슴 찢어져요~~
노래가사 좋다 ㅎㅎㅎ

시간 나시면 청곡 올려주세요..


유상록 내 생에 마지막사랑
채동화 내편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308

  • 가아넷

    너를시랑한듯 비는 내린다..고한 노랴
    처음 듣는데 너무좋네요.. 2019.12.31 03:5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