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0/24,460명

http://welove0124.saycast.com 주소복사

첨 뵙는듯 합니다

신지영님 반갑습니다

이니님 꼬리잡고 힘들게 와 봅니다

무엇이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지금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기억만으로도 따뜻함 묻어나는

방송국 만들어 가셨음 합니다


이니님

방송국 개국 축하드립니다


이현섭 ㅡ 너 하나만 사랑해

박상민 ㅡ 슬픈 사랑


부탁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124

  • 나의바다

    잘 듣습니다~~~^^ 미리
    2018.12.03 18:08

  • 신지영

    접수합니다 2018.12.03 18:13

  • llOl니

    기억만으로도 따뜻한..
    꼭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바다님이..응원해주신다면요....
    감사합니다...^^ 2018.12.03 19:2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