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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국화빵 굽듯 살아온게 갑자기
죄스럽기도 하고...
근데 기억나는 일이 많은 게 일년이 길게 느껴질까요?
적어서 지루하게 느껴지는 게 오히려 길게 느껴질까요?
시간이라는 게 상대적이긴 해요.
언제는 절벽처럼 꼼짝을 안하다가
또 어떨때는 변심해서 얼굴 바꿀 때처럼 순식간이예요.
즐거운 시간은 빨리가고
재미없는 지루한 시간을 모아 놓았으면
일년이 길어야 되는데
그게 또 짧은건 무슨 조화예요?
남은 올 해의 마무리는 해야 겠지요
아직 남아 있는 시간
그려야할 그림이 있자나요
아주 멋진 그림으로 채우시길.....

수고 덕에 귀가 즐겁다 합니다
먼저 개국을 축하 드립니다
청곡

Mary MacGregor ~~Torn Between Two Lovers
페이지~~ 그래도 사랑

답글 2조회수 139

  • II비상구

    송재님ㅁㅁ
    개국 축하를 이렇게 해 주시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늘 -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모두가 원하는 그런
    방송국이 되도록 하겟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03 17:07

  • llOl니

    송재오빠...감사합니다...사고쳐부렀네요...ㅎㅎㅎ
    언젠가는 동생과 함께 해주시리라 믿어봅니다..^^ 2018.12.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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