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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들어와서 항상 미안한 또리

그렇지만 마음만은 항상 호랑이사랑방 친구들과 한다는 거 꼭꼭 잊지말길~~

날씨가 꾸무리하더니 비도 안오고 걍 쌀쌀하게 춥네

삼실 히터 켜고 있는 1인 ㅎㅎ

오늘도 하루가 거의 끝나가려구 하는 이시간

친구들과 함께 듣고퐈 몇 곡 청해볼까 한다..

고재억의 기다림

양원식의 귀연

설운도의 마지막의사랑

  부탁할께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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