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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윤하 - 빗소리
  • ss501 - 하루만

노래를 듣고파서 사연란에 써야해서 또 주저리 떠들려고 왔어용^^

 

오늘처럼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엔 왠지 기분이 좋아져서 마냥 웃음이 납니다^^

 

전 비가 내리는 이런 날이면 너무나도 행복하고 좋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뭔가가 절 달래주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그런가봐용^^

 

사랑하는 사람에게 표현도 잘 하지 못하고 삭히고 감추고 아파하는 저같은 남자에게는

 

이처럼 내리는 비가 아주 감사할뿐인데요^^ 

 

비가 내릴때는 아픔의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흘려도 감출 수가 있어서 말이죠^^

 

어느 책에서 이런 글귀를 읽은 적이 있는데요^^

 

사랑한다!! 말 못하는 어느 한 남자의 사랑한다는 말이 당신이 듣고 있는 빗소리입니다^^

 

저두 이글에 공감이 되더라고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런지^^

 

비가 와서 넘 노래가 듣고파서 사연란에 주저리 글 놓고 갑니다^^ 

 

내일도 행복에 버거워하는 하루들 되시길.....

 

이제는 짜야~~너의 방송은 이제 꼬꼬의 활력소란다 ㅋㅋ

 

리고 너무 밝게 그리고 즐거움을 주는 우리 짜야~~~오늘도 넘 고마워^^

 

행복방의 한 사람인 영원한 팬 꼬꼬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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