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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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자존심
    아티스트 - 핑클(Fin.K.L)
  • 무비스타 ("재밌는 영화" OST) (루씨)
    아티스트 - 바이올렛 에프

자존심이라는 게...정말 싫은 날입니다.

 

메일이 왔었어요. 예전 남친한테서.

저는 작가가 되고싶은 사람인데..제 예전 남친은 전혀 그런거랑 상관없는 사람이었는데.

읽어보니..저보다 글 쓰는 수준이 한참 위더군요.

그런데에 질투를 느끼다니..기분이 한참 땅속을 기어들어갔죠.

 

기분풀때 할것도 없고, 그래서 그냥 음악방송국에나 와 볼까 해서

한군데 골라 들어갔는데..

거기 자키분은 수준이 거의 라디오 디제이급 수준이시더군요.

게다가 여자분이신데 목소리도 이쁘고..

저는 음악방송 하는 사람이라서...나보다 잘해서 꿀리는 기분에 더 이상 못 버티고 나와버렸습니다.

 

샤인님 방송 역시 질투나지만...

아는 사람도 있고, 덕분에 기분도 좀 풀렸고..

버티고 있는 중인데..괜찮죠?

 

사람은 왜 질투라는 걸 만들어놔서 힘들게 하는지..마음 편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두곡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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