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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언니..안녕하세요..^^

아까 언니 방송 듣는데..

은갱양 씨엠이 들려서...

반가운 마음 반.. 서운한 마음 반.. 그랬어요..

한때는 정말 언니 동생.. 하던 사람들..

친구들이라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던것이..

물론 내가 일때문에 사라진것도 있지만..

ㅜ.ㅜ

그러면서 이런 생각하는게 좀 이기적인건가요?

내가 세련되기가 못해서 말을 놓는데도 한참 걸리고

사람들하고 연락처를 주고 받고 그런 주변 머리는 없다보니..

지금은 그냥 사라져 버린 인연이 되어버렸네요....

그렇다보니.. 이 곳에서의 인연은 한시적인 것이 되어버린거 같아서

조금은.. 아니 사실은 많이 서운하고 섭섭해지네요..

그래서 이곳에서 언니를 만났을때 넘 넘 반갑기도 했어요...

나 좀 이상한가?

그만 떠들고 노래 신청할게요..

비와 눈물이란 곡하구요..

포지션의 블루데이... 부탁드려요^^

답글 1조회수 71

  • 샤인QQ

    그래도.. 이곳이 그리 넓은 곳이 아니라서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야.. ^^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해해 ^^.......노래접수! 2010.08.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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