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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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제가 EMO와 PUNK, 등 이런것들에 관심 많으신거 아실것 같은데...아닌가;;;

하튼; 인터넷에서 EMO에 대하여 많이 찾아보고 다녔습니다.ㅇㅇ

솔직히 EMO는 예전에 외국에서나 접할 수 있었는데 시대가 변하다 보니 국내에도 슬슬 들어오기 시작하는것 같아서 기쁩니다.

아직 보는 눈이 있으나 그것도 차츰 좋아 질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EMO에 대하여 찾은 것들을 적어 볼려고요^^

시작합니다!

EMO의 시작?

EMO는 유럽(프랑스로 알고 있습니다)에서 시작한 문화 입니다.

성장하는 도중 사춘기를 격는 10대들을 통하여 번진 문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감정을 자해나 자학등으로 많이 표현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해나 자학등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자 EMO의 이러한 부분은 많이 줄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EMO의 시작은 음악의 한 장르 입니다. 이모코어라고 아시나요? EMO는 이모코어의 줄인말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ㅎ

EMO는 미국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EMO는 영국에서 시작했다는 정보를 받았습니다^^ㅎㅎ

EMO란?

EMO는 emotional의 줄임말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뜻이 이런 만큼 흔히 말하는 EMO족들은 감정 표출이 뚜렷하다고 합니다.

EMO족들은 자신의 감정에 무척 충실합니다. 특히 우울함과 사랑에 관해서 더욱더 충실하다고 합니다

그때문인지 그들은 성별이나 관습이나 편견을 깨고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EMO족?

EMO족이란 딱히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에 뚜렷하고 그 감정이 우울한 편인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EMO족들은 사회에서 보는 눈으로 해석하자면 '자학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EMO라고 치면 마약하는 사람들을 뜻한다고 하지만 그건 절대로 아니라고 합니다.

자학을 한다고 무조건 EMO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도 합니다.

자학을 하지 않는 EMO들도 많습니다.

자학은 자신의 감정 표현 방법중 하나 일 뿐 입니다.

자신이 자학한다고 절대로 EMO족이라고 항 수 없습니다.

EMO족이 되고 싶다면 그들의 정신세계와 내면을 진심으로 받아그려야 한다고 합니다.

EMO 스타일?

EMO스타일은 자신의 감정을 살리는 스타일 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검정색을 즐겨 입는다고도 합니다. 그 이유는 표현하고 싶은 감정이 '우울함'등 어두운 면을 지닌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격적인 느낌과 반항적인 느낌의 PUNK와는 좀 많이 다른 스타일 이라고 합니다.

올블랙으로 입고 '나는 EMO다' 이러면 그건 그냥 개념없는 거겠죠?

EMO는 폐션 보다는 정신적인 면으로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EMO=레즈/게이?

EMO들이 레즈나 게이라고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편견일 뿐 입니다.

감정표풀 특히 사랑쪽에서 감정표출이 뚜렷한 EMO는 확실히 레즈나 게이가 있기는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EMO라고 모두 동성애자는 아니라고 분명히 말할수 있다고 합니다.

EMO는 오덕이다?

절대로 아닙니다.

EMO는 확실히 눈을 가리는 만화틱한 머리 스타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눈을 가리는 것은 남과 시선을 마주치기 꺼리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고들 합니다.

옷이 만화에나 나오는 옷들이라고 오덕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꽤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냥 폐션일 뿐이지 EMO가 오덕이라는 것은 말의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포저'란?

포저란 EMO나 어떤 특유의 문화를 정신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멋있기 때문에, 맘에 들기 때문에,튀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들로 그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입는 옷이나 행동들을 따라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EMO같은 문화들을 위에서 말했다 싶이 정신적인 면에서의 이해가 중요한 문화라고 합니다.

그런 문화를 이해 하기 보다는 폐션의 한 분류로 생각 하는 사람들을 '포저' 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EMO나 PUNK등 스타일은 그냥 폐션의 한 분류로 생각 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 들어온 EMO같은 문화를 보고 단지 헤어스타일이 멋있어서,옷 폐션이 맘에 들어서,

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하고 다니는 것은 '포저'라고 합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화를 인정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점차 바뀌겠지요?

 

 

퍼옴 : http://blog.naver.com/lkfam?Redirect=Log&logNo=60130687442 

 

(이모 는 게이 ㅇㅇ 브릿게이 ㅇㅇ 게이 꺼지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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