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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비갠후에님~
이번 주도 많이 바빠서, 오늘에야 비로서 청곡란 다녀 갑니다~^^

1년간 매일 안양서 서울로 왕복 세시간을 출퇴근 시켜 드렸던 분이 있었어요..
서로 아이들 때문에 시간 내기가 어려워 선택한 궁여지책이었지만,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가장 근사한 데이트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런 지극정성에 의아해 했던 후배넘이 한번 뵙고 싶다 간청을 하는 바람에, 꼭꼭 숨겨두었던 그분과 함께 조우를 하고 저녁시간을 보내면서 불렀던 곡....
다 듣고 나서, "제목은 살기 위해서인데, 노래 부르시다 죽는 줄 알았어요~" 라는 후배넘의 넉살이 생각나는, 노을★살기 위해서

그리고 제목은 Moments지만, 그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들은 영원할 거라는 노랫말이 공감되는...그래서 더욱 마음에 와 닿는,
Christopher★Moments

이렇게 두곡으로 그 시절을 소환해 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시가 있는 멋진방송 한껏 기대해 볼게요~

잘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52

  • ll비갠후에

    좋은사람은..가슴에 담아두기만해도 좋은법입니다...^^
    생각만해도 좋은거지요..^^
    참..좋았던..순간이군요....^^
    그렇게 좋은순간이 있군요...벨님~~~^^
    이쁨이구 소중이지요..^^
    머리에 담고 가슴에담구....
    영원에 담구.........음악에 담구..추억에 담구.......

    오늘 벨님은...잠은.....다 주무셨습니다........^^ 2022.06.26 01:58

  • 스위벨

    잠 못들 시기는 지났죠~ 입가에 잔잔한 미소만 머금을 수 있는....
    멋진 방송~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셨답니다~편한 밤 되세요~^^ 2022.06.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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