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http://sc077.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7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어제 넘 피곤해가 국장님방송때 자버렸네요
울국장님께 미안하네요

솔향누나 해피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음악은 듣지는 못 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손잡아 봅니다

누나 그럼 수고 하세요

청곡
미스미스터
→풍각쟁이

한곡 청 해 봅니다

다시 근무 들어 갈께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0

  • NJ솔향

    날이 덥고
    비 오고 날리네
    행복한 하루 2022.08.11 09:34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