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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노래



신년(新年) 희망의 꿈을 펼쳐놓고
삶의 설계사는
한 폭의 수채화를 스케치해 갑니다.

평온한 가정 지붕 위로
낮달이 떠 있고
창가로 스며드는 능선의
고운 향기로 행복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뒷산 계곡 사이로 흐르는
여울의 속삭임은
헨델의 합창곡처럼 평온을
찾아 지친 심신을 달래어 줄 때

한겨울 별들의 눈망울도
차가워지는 계절
둥지에 든 철새들의 행복함
정겨운 속삭임도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잔잔히 흐르는 세월
아련한 추억 되돌아보면
붉은빛 노을이 내려앉은 삶
한 폭의 감명 깊은 그리움이 있습니다.

여울져 흐르는 강가를 서성이며
함박눈 내리는 겨울 길
혼자 걸어도 사랑이란 달콤함에
한 폭의 수채화가 아름답습니다.

- 김순동 -?



드꼬시픈괴기


권지후 ㅡ 귀한사람


희망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26

  • 새벽길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ㅎㅎ 고운 오후 되십시오~ /대추차/ 2021.01.22 12:47

  • 짜근오빠

    잘 들을게요 꼬마님....편한금요일 되세요... 2021.01.22 12:58

  • 화ol트처zl

    꼬마형 청곡 잘들어요..멋진 금요일 하루 되세요^* 2021.01.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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