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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채운

 

주어진 하루는 참 잘 가는거 같다.

누군가는 붙잡고 싶은 하루였을거고

누군가는 힘들고 더딘 하루였을건데...

시간시간이 아깝고.. 더디 갔으면 할텐데도

나에게 주어진 하루에 감사함으로 마감하면서...

 

채운친구님도  오늘 수고햇고..

또 시작하는 수고~~동행할께..

잠시라도 편한 마음으로 함께 하다가

잠자리에 살짝 들어갈께~

 

Savage Rose - Beautiful Day

Samy Goz - Caruso

Sissel - Better Off Alone

답글 1조회수 23

  • 채운

    세월이.. 시간이 참 빠르다 하면서 ...힘겨운 날엔 더디게만 가는거 같은게 시간이지..
    오늘 하루도 수고 했어...토닥토닥
    편안한 밤 하자...고마워..^^ 2019.06.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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