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94/50,012명

http://say7080.saycast.com 주소복사

 

 

 

말없이 흐르는 하루라는 시간속에

인생의 연륜이 또 한번 쌓여가고

그속에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우리도 갑니다.

 

먼 훗날에 많은 연륜이 쌓여질때

그때는 이미 인생의 막바지 일진데...

그러기에 오늘이란 이 시간들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수를 놓아 봄이 어떻겠는지요,,?

 

음악사랑 국장님 수고함에 감사 드리고요 ~

함께하는 가족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청란이 조용해 발걸음 해 봅니다.

 

 신청곡

Rockwell - Knife

Alison Krauss - When You Say Nothing At All

 

 

답글 0조회수 3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