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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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해가 바끼고
나이는 원하지않아도 한살 먹고
떡국을 거부해봐도 소용 없는일
오미크론속의 명절이고
물가는 하늘높이오르고
직장과 집만 왔다갔다하다보니
무력해지고 희망이 없는 삶을 살고있지만
2022년 흑호랑이해이니
범상치않은 기운으로 코로나를
물리쳐주지 않을까요
모쪼록 화목한 구정보내셔요

마음의소원과 음을담아 ㅡ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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