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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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어세요
어쩌다보니 새해인사가 늦어졋네요
오늘 출근길은 모두염려했듯이 빙판길에
눈경치를 돌아볼사이도없이 발밑을 조심스레 걷기가바뿌죠
그래도 3초만걸음을 멈추고 나무에 쌓인 새하얀눈도 쳐다보시길 권해요
춥거나말거나 아름다운광경이니까요
뽀드득뽀드득 발자욱소리
조심스레 걷느라 정신이 없지만요
오느새 힘들었던 2020이가고 새해를 맞이하며 아직도 코로나로인해 모두모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이제 우리는 웬만한거엔 놀라지도않죠
매일매일 뉴스를접하며 답답한소식들만 가득하죠
웃음이 나오질않아요
누구나 내가 가장힘드니까요
그와중에 더속터지는 펜트하우스를 보고
꿈자리가 뒤숭숭해지고하지만
묘하게 안보면 큰일날거같고
오늘은 어떤막장이펼쳐질까 기대감마져들죠
그래서 인간은 악의존재일까요 ?싶네요
요즘은 그저그런 나날들을 불평한마음 삭제한채 무덤덤해지자 ?하네요
이제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을다하며 하루하루 소중하게 나자신을 지키며 살아보아요
오늘도 음안에서 그 모든 수고를 날려보내길 소망하며?
새해엔 좋은일만가득가득하시고 꽃길이 펼쳐지길 소망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619

  • 쮸야

    음안애서 늘 행복 합니다 2021.01.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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