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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시 130:1∼2)

 

 

 

“Out of the depths I cry to you, O LORD; O Lord, hear my voice. Let your ears be attentive to my cry for mercy.”(Psalm 130:1∼2)

 

 

 

우리는 힘겨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찾고 구하는 자를

용서하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인내심이 바닥이 났다고 해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까지

의심하는 것은 아닌지요.

 

시편의 시인은

자신의 기도소리를

들어 달라고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들으실만한 거리에 있다고 믿었고

하나님이

들으셔야 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인과 같은 처지에 있습니까.

 

자신을 살피고

주님을 새롭게 발견하라고

주신 기회로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주님이 아니면 안 된다고

외쳐본 것이 언제가 마지막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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