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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7∼8)

 

 

 

“For those who sleep, sleep at night, and those who get drunk, get drunk at night. But since we belong to the day, let us be self-controlled, putting on faith and love as a breastplate, and the hope of salvation as a helmet.”(1 Thessalonians 5:7∼8)

 

 

 

구한말,

우리나라는 암흑기를 보냈습니다.

 

국민의 대다수는

글을 읽지 못했고,

나라는

외세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풍전등화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때

복음이 이 땅에 전해졌습니다.

 

선교사들이 들어와

학교와 병원을 세워

문맹과 질병의 어둠을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어둠을 몰아냅니다.

 

예수의 보혈로 깨끗하여진 사람은

술 취하거나

영적 어둠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깨어 기도하고

사랑의 심장을 갖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전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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