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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아티스트 - 성시경
  • 군대 가는 날
    아티스트 - 김종욱
안녕하세요^^ 매일밤 라디오로 경림언니 만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씁니다..
제 사연이 꼭 올라가서 위로 받았으면해서요..
제 소개부터 할께요! 저는 새내기 1학년 대학생 입니다..
저희 커플 소개도 할게요!
저희 커플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커플이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이쁘게 잘사귀고
주윗 사람들 부러움 한몸에 받으면서 잘 지내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집안에서도 응원해 주시고, 저희집이 보수적이라 그렇게 티는 내지않지만
응원해 주시는 분위기 속에서 주윗사람 부러움 다받고
꼭 장동건, 고소영 커플만큼 부러움 사면서 결혼하기로 손까락 발까락 다 걸고 약속도했답니다^^
 
그런 저희에게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너무많네요..ㅠㅠ
제가 대구로 오는 바람에 울산출신이고 울산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남자친구랑
떨어져서 지낸지도 2개월째..
이제 곧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다네요..
요즘 너무 우울합니다. 남자친구 앞에서 티 안내려고 무진장 애쓰는데
잘 안되요. 이제 국가의 부름을 받을 시기라 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떠나가고
남자친구도 떠난대요. 물론 기다려 줄꺼라고 확신을주고 믿음을 주고
나부터 안변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주변사람들이 군대가면
여자쪽에서 힘들어서 헤어지게 된다니 어쩐다니.. 그런말 하니까
불안해서 어쩔줄을 몰라하고, 저도 싱숭생숭 마음이 흔들려요.
하필이면 요즘같을때 간다고 하니말이죠..
 
정말 다른사람들처럼 오래오래 사겨서 때가되면 정말 이쁘게 결혼도 하고싶고
멀리멀리 보면서 약속한게 너무 많은데 2년이란 시간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다니..
생각해보면 제가 정말 바보같지만, 시간이 점점 흐르니까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경림언니, 어떻하죠?
응원해주세요! 2년이란 시간동안 다른곳 안보고 열심히 살면서
남자친구 기다리고 저만의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볼수있도록
위로 부탁드려요!
 
아, 그리구 신청곡도 있어요.
군대간 성시경 오빠노래가 듣고싶네요^^
우린제법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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