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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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당신이 예쁜 그림이 되었던

  그날 이후

  그리고 쌀라네 집으로 가는 길

  무작무작 그 길 걸어 봤습니다

  눈이 내리고

  당신

  먼 시간 걸어와

  유리창 함께 닦아 볼래요

  동백꽃

  당신!

 

 

 

이창휘 - 빈가슴 채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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