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1

  • 장르>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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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바람은 차고 우리는 따뜻하니
    아티스트 - 푸디토리움
  • 프렐류드의 삼바 (feat. 이상순)
    아티스트 - 나희경

장미꽃 3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고독님  ~~~ ))))))

 

누군가 그랬드래요

외로워서 고독해 보이는 사람이있는 반면에

그 고독을

되려 즐기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

오늘

나의 모습이 어쩌면  ,,,,꼬박

이틀을 수 많은 생각들로 채웠지만

아직도 번민의 끝은 보이질 않네요

미워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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