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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가 지나고 처음으로
오늘저녁 퇴근후
어머님께 잠시 들렸다가 오는길에
꽃집앞 트럭에서에서 파는 군밤을 샀습니다.
한봉지에 오천원씩 세봉지를 사서
한봉지는 다시 어머님께 갔다 드리고
두봉지를 가지고 기다리는 아내에게 갑니다.
수고하시는 님께 한봉지 드리고 싶은더...^^
참,알찬 군밤이네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510

  • 맑은마리아27

    안녕하세요
    그런데 왜 땅콩이 아니고 군밤인지 ㅋㅋ
    부럼으로 군밤 한봉지 받앗다 생각할께요
    제 더위 사가세요 아브라카다브라 ~~~~~
    2016.02.22 22:19

  • nosoul

    ㅎㅎ~~
    잘 되었네요.
    전 더위를 그리 타지 않는 편이니
    제가 다 사 갈께요,몽땅!
    그럼 올 더위는 괜찮으신거죠?
    ㅎ~~ 2016.02.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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