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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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못재고개 옛도로길을 넘다보면
지난 세월들이 그림처럼 펼쳐 집니다
선곡된 음악들마저 그위에 덧칠해지니
영락없는 영화 한컷입니다...^^
잠시 차를 정차한 채 듣습니다
좋은 선율들...
정말이지,고맙슴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387

  • 맑은마리아27

    저는 어릴적에
    바닥재 깔기전
    초배지를 발라놓은 아주하얗고 넓은 방바닥에
    팔랑팔랑 춤추고 뛰엇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집수리중인데 이게또 아주 힘들면서도
    DIY 하다보니 필름처럼 어릴적 추억이
    많이 생각나더라구
    음악도 그리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전잔히 지나가는 필름
    ㅎㅎ 그런 맛을 아는사람이
    진짜 사는맛을 아는법이지요
    2016.02.02 11:19

  • nosoul

    음악은
    굳이 자신을 드러내려 몸부림치지않는데도
    당기고 밀면서
    혼잡한 세상으로부터 다독이고 솎아주는
    균형의 추 같기도 합니다
    그안에서 얻는 평화로움은
    어마어마한 보너스구용...ㅎ~
    2016.02.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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